이계획
윤정수 외삼촌 주차장 고향 아버지 본문
개그맨 윤정수와 김숙이 강릉에 간 장면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답니다. 지난 2016년 때 방송된 제이티비씨의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에서는 윤정수, 김숙이 김치를 얻기 위해 강릉 시댁을 방문했답니ㅏㄷ.
당시에 윤정수는 배고프다는 김숙을 위해 유명한 칼국수 집을 방문했답니다. 칼국수를 먹기 전 윤정수는 자신의 외삼촌 주차장을 찾았습니다. 윤정수의 외삼촌은 윤정수와 똑같은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답니다. 알고보니 윤정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한 이후에 윤정수를 친자식처럼 키웠답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칼국수 집을 방문했고 김숙은 "여기 들어오는 것이 너무 익숙하다 다른 여자랑 왔었던 상황이냐?"라며 질투를 했답니다. 이 두 사람의 모습에 칼국수 집 사장은 물론 우연히 만난 윤정수의 친구들은 모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을 보냈답니다.
강릉에서의 윤정수 파워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답니다. 윤정수는 자신을 알아본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고, 이를 본 김숙은 "강릉의 대통령 윤정수이다. 와 사람들 다 나와서 인사를 한다"라고 혀를 내둘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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