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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아내 나이 결혼 부인 딸 본문
영화배우 탤런트 박상면이 12년째 유학 중인 딸을 그리워했답니다. 예전에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상면의 이야기가 공개됐답니다.
해당 방송에서 박상면은 유학 중인 딸에게 보낼 것들을 사기 위해 쇼핑해 나섰답니다. 박상면은 딸을 기특해하며 “부모 없이 12년째 외국에 살면서 재수도 안했던 상황이다. 외로우면 향수병에 걸릴 만도 한데 거기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인 것이다. 나도 열심히 연기해 뒷바라지 하려고 노력할려고 한다”고 했답니다.
박상면은 쇼핑이 끝난 뒤 딸에게 전화를 걸어 “네가 좋아하는 햄소시지와 아울러서 즉석밥, 초코과자, 참치 등을 샀던 상황이다”고 알렸답니다. 딸은 박상면에게 “멋진 아버지”라고 했고 박상면은 진심으로 기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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